프랑스에 여행을 가거나 유학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식당이나 카페를 자주 방문하게 됩니다. 하지만 프랑스는 음식 주문 방식이나 계산하는 과정이 한국과 다른 부분이 많아 처음에는 헷갈리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어학연수 중 실제로 식당에서 자주 썼던 표현들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알아두면 좋은 프랑스 식당 문화와 생활 팁도 함께 소개해보겠습니다.1. 식당에서 자주 쓰는 20가지 표현 (음식 주문 & 계산)Je vais prendre le menu du jour. 오늘의 메뉴로 할게요. (식당에서 '오늘의 메뉴'를 제공하는 경우)Qu'est-ce que vous conseillez? 추천 메뉴는 뭐예요?Je prends la même chose. 저도 같은 걸로 할게요.Qu'est-ce qu'..